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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 워 : 미확인괴물들과의 혈투

일진 |2008.10.18 21:13
조회 1,954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올리게된 일진 이라고합니다.

제가 올릴글은 약간 잔인하고 욕설이 많이 나오니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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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훗날.. 지구에는

인간들과 괴물들의 피의 전쟁터가 되는데..

 

경기도 화성(통신국 중심지) PM 18:47

 

"젠장 ..  괴물들이 너무 많다. 기지안으로 후퇴하라!!"

'캬하학..'

"제길.. 역시 아무리 좋은 무기, 좋은 갑옷을 입었다해도 몇백만 아니, 몇천만이나 되는 괴물들을

이길수 없는건가.."

"대위님! 서울에 지원요청을 하였지만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아.. 서울마저 우리를 외면하는구나.. 희망이 없다 단지 목숨바쳐 싸울수밖에"

(펑 !!)

" 이..이럴수가 .. 대위님 문이 부셔졌습니다 안..안돼 아아악!!"

'크하학..'

"모두들 전투 태세를 가져라!!"

(촥---)

"아.. 아니? 소위 정신차리게..!!"

" 대위님  잠시나마 당신과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꼭 다음 생에서는 이..윽..."

" 아.... 소위.. 으아아! 이런 망할것들아!!"

(두두두두두두두두..)

(촤악---)

" 으윽.. 통신국의 중심지마저.. 제..제기랄........"

 

서울 PM 19:51

 

"대장님 .. 어째서 화성으로 저희들을 보내지 않으셨습니까?.. 저희가 가지고있는

지원용 비행기를 타면 4분안에 도착하지 않습니까!!"

" 니네 까지 보내면.. 서울은 지킬수있는 병력이 없어진다.. 지금 저  빌어먹을 생명체들은

 1분에 7000마리씩 번식 하고있어.. 지금 이서울은 레이저 보호막에 의해 운영된다..

 만약 이것마저 고장나면 우리 서울은 10분도 안된채 흔적 없이 사라지게된다"

(지지직..)

"여..(지직..) 여기는.. 부..(지직) 부산이다.."

"하사  얼른 주파수 맞추고 볼륨 높여"

"예!"

"여기는 부산.. 지원이 필요하다 괴물들이 1차 수비벽을 통과 했다 지원바란다"

"대장님.. 어서 황급히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저희들은 목숨바쳐 싸울준비가되어있습니다"

"이.. 이런.. 부산마저 함락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1%에 희망 마저 사라지게된다..

 지원군 600명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전해라.. 그리고 하사.. 너에게 이 600명을 지휘할수있는

 지휘자격을 주겠다.. 하지만 한가지만 명심하라.. 지원보낸병사들은 절대로 살아돌아올수

 없다는점을 명심해라.."

[비행기 정거장]

"자 모두들 차렷! 대장님께 경례 "

(충성!)

"충성! 하사.. 행운을 빈다.."

"예.. 대장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위이이윙~~)

다음편 예고:

그렇게 비행기는 부산으로 출발했으며..

하사외 지원군600명들은 부산에서 상상도 하지못한 해저괴물들과 잔인한 싸움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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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반응좋으면 계속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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