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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보톡스 맞은 썰.

민크 |2016.09.06 13:50
조회 258 |추천 0

안녕.

 

서초녀 민크야!

 

이번에 친구가 사각턱을 없애버리기 위해

집 근처 피부과에서 보톡스를 맞았어.

 

근데 처음 맞는 거라 무섭다고

나보고 자꾸 같이 가달라고 해

결국 같이 갔어

 

서초동 교대역에 있는

ㄱ한피부과라고 나 고딩 때

여드름 치료한대라서 기억에 남아

 

그때 고3이라서 스트레스 넘나 받아서

한창 여드름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았는데.

엄먀가 ㄱ한피부과 데려가서 레이저 치료 받은 이후로

여드름이 거의 안나

며칠 밤 새고 술먹으면 하나 날까말까ㅋㅋㅋ

 

쨋든 친구가 보톡스 맞는데

엄청 신기했음 30분도 안 되서 사각턱이

거의 사라지고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능...

나는 하루정도는 못씻고 그럴줄 알았는데

 

또 보톡스가 3만원..

여기에 엄청 쇼킹했어.

 

그래서ㅋㅋ나도 이마에 주름 약간 있는거

친구가 자꾸 맞으라고 해서 이마에 보톡스 맞았어.

 

ㄱ한피부과에서 이벤트로 3만원에 하는거래.

보톡스 관심있는 사람들 모두들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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