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너무 고민되네요..
20대중반 여자인데 장거리연애를 하다 서로 맞춰주지 못하는 성격차이에 싸우다 헤어지게 됐어요,.
서로 미련이 남아있었던건 사실이라 이 전에 몇번이나 그랬듯이 연락이와서 다시 연락은 하고있었어요
전 이전에 주로싸웠던 연락문제에 대해 이 애가 어느정도 맞춰줄 생각으로 다시연락했다 생각했는데 다시연락한게 그런걸 기대하면 안되는건가요?
출근때 연락주는건 기대도안해요 제 전애인은 대학생인데 피곤해서 죽어도 못일어난데요..
퇴근길에 전화하면 친구랑 술마시느라 안받구
일할땐 제가 전혀 연락을 못하는 상황인데 이게 당연한건가요 얘말로는 저도 일하느라 연락못하니까 자기일이있는건 이해해줘야한대요..ㅋ
그럼 연락은 안하겠단건지.. 제가 일해서 버티는것도 얘하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내고 그럴때 그래도 즐거우니까 버텼던건데 너무 서운하네요..
이런얘기하면 일을 그만두래요 자긴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하나만 시키고 하루종일있어도 나랑있음좋다구.. 한달에 한번볼까말깐데 말도안되는 소리....
제가 이상한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