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전셋집이 올해 7월만기라 연장계약을 했는데요
안방에 곰팡이가 생겨 아기도 있고 신경쓰여서
이사를 하기로 하고 최근 집을 매매계약을 했습니다
11.18일로 이사날짜를잡고 현재 집주인에게 9월초에
아기땜에 친정근처로 이사해야겠다고 11.18일에 나가겠다
했습니다 복비도 저희가 내기로했구요
헌데 부동산에서 집보러와서 맘에든다는 사람은 이사날짜가 10월중순이였고 집주인은 저희보고 저사람한테 무조건 맞추라고
때를 쓰면서 저희보고 보관이사를 하라면서 보관비도 우리가
부담하라고 합니다
그럼서 이사날짜 딱 못맞춘다고 집안나가면
너희가 책임질거냐고 스팸수준으로 전화 문자를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ㅠㅠ
복비도 저희가내고 전세도 연장했는데
저렇게 무조건 들어올사람한테 맞추라고 난리를 치는데
어찌해야되나요ㅜㅠ 아기가 있어서 좋게좋게 하려했는데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