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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말자고 하시더니

조언필요 |2016.09.17 00:36
조회 33,702 |추천 4
조언해주신모든분들께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판하는지인이많고보통결혼하시는분들과
다르게했기에알아보는사람이있을까내용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신랑과시어머니의사과받았네요
다시한번조언해주신분들감사드려요
추천수4
반대수44
베플아이고|2016.09.17 01:18
신경 못 써드려서 죄송하다 안 하신다고 하셔서 저희 부모님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 결혼은 집안 대 집안이 결합하는거라 이건 어른들이 하시는 거니 일단 친정에는 말씀드리겠다 제 꾸밈비랑 예물은 얼마나 해주실건지 말씀해주시면 친정부모님과 상의하겠다. 그리고 시아버지께도 예단 어떤 걸 원하시는지 여쭙겠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갑자기 돈이 좀 궁하신가보네요. 체면도 없이 예단 들먹거리면서 돈 좀 달라는 걸 보니까요. 시아버지도 모르게 어머님 혼자 그러시는 걸 수도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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