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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들 ktx에서 애관리좀 하세요

|2016.09.17 18:09
조회 22,561 |추천 101

추가) 제가 맘충이라고 그랬던 것은
떠드는 애들중 5살정도 된애가 엄마엄마엄마엄마

이렇게 반복하는데 냅둬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직접 말하라는 분도 계시는데

창측 앉은 제가 굳이 옆사람한테 비켜달라고 한다음

가족들 몰려있는데 가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애엄마들 명절이라 신나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지는 알겠지만
애가 악지르고 따들면 조용히좀 시키세요.

님들 하하호호 신날지 몰라도
듣는사람은 몇시간동안 짜증 솟구칩니다.

누가누가 잘떠드는지 시합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예의는좀 지키세요.


가족석 만든게 가족끼리 시끄럽게 떠드라고
만든줄 아는사람 많네요.
지네 가족만 탄줄아는지..
모여있으니 눈에 뵈는게 없는 모양입니다.

연휴 끝나고 올라가는중인데 정신사납네요
추천수101
반대수22
베플ㅇㅇ|2016.09.17 19:35
가족끼리 움직이면 애비도 있을텐데 왜 맘충이라고 함? 허수애비라 눈에 뵈지도 않나?
베플ㅇㅇ|2016.09.18 00:58
애 아버지한테도 한번 덤벼보지그러냐? 허수애비부터 잡아봐 ~^^
베플ㅇㅇ|2016.09.18 01:22
애비충들 육아좀 도와라. 왜 애새끼 주위엔 엄마만보이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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