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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불꼭축제때 놀이공원에 그여자분을 찾아요

찾고싶어요 |2008.10.19 14:56
조회 44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부산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처음에다~이런 식으로 인사하더라고요

여기에 글을 올릴까 말까 많이 고민을했는대 생각이 지워지질 않아 정말 잘 쓰지도 못한 글을 올리고 있네요.

어제 부산불꽃축제를 하는날이였는대 가고는 싶은데 아는여자도없고. 그래서 저번년도에 같이 갔던 친구 놈이랑 같이가게됐네요

무슨.사람이 그렇게 많던지 힘들게 도착지에 도착을 했습니다.

불꽃놀이도 구경 잘하고 하이라이트가 8시 50분정도였나? 그걸 보고 뒤로한 체 가려다가 광안리 놀이공원있는곳에 구경을하러갔습니다

그때가 아마도 9시30분정도였나. 친구랑 구경하고 놀꺼다놀고 이제 갈까.하던 참에 친구가 놀이기구 타고 싶다고 하기에

표를끈으러고 줄을서고있을때 우리앞쪽에 여자두분이있었는대 줄서 있다보니 앞에더분이 뒤로힐끔보는걸보고 그 두 분을 봤습니다. 아.착해 보이고 막 호감이가는 스타일 마음에든단생각을하고 저도 쳐다봤고 눈도 몇 번 마주치고 표를 사려다 우린그냥.사지도 않고 나와 버리고 타가다 타는 거 구경하는 쪽에 서있었는대 그여성분두분이 타가다 구경하는 쪽으로 저희 앞에서 보는것입니다 근대 힐끔 우릴보는게 왠지..............이거............의식하고있다 라는 느낌.

그때부터 친구랑 저희는 니가가라 가서말해바라 막 저는 못하겠다……. 정말 바보 같은 20대중반의 -_-지금생각해도참. 그짧은시간에 많은 고민을.

우리 둘이 소심해서 말은 못 부치고 경국 그여자두분은 가더군요. 저는 너무 민망하고 뻘쭘해서 못쳐다봤는대 친구는 그여자두분이 우릴봤댑니다 아.

눈도장을 확찍고가더라고……. 이런...........................

그 후 그분을 찾으러 다녀봤지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40분정도 해매였나……. 포기를 하고 집으로가는길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이걸로 찾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긴하지만 밑져야 본전이라. 일단 글을 써봅니다

그 두 분의 인상착의는 한분 하얀라운드티긴팔을 입고 있었고 전 그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깨정도에오는 머리에 청순해 보이는.

친구가맘에든다는분은 갈섹니트같은옷에 밑엔 검은 레깅스인가? 자세히보진못해서. 저희는 친구는 채크남방입은놈이고 갈색자켓에다 안에하얀색옷입은사람이 저에요

정말 찾고싶어요 ㅠㅠ 부탁드려요 악플같은거하시면 소심한 저는 상처받을꺼에요..

qortmdduq@nate.com 네이트온 친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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