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을 정말 처음 써봄
그래서 많이 어색할꺼같음
보는사람들 길고 지루하도라도 꼭 답글쫌 남겨주실바람
시작은 몇개월전 나의 베프랑 같이 동아리엠티 가게 되었음 나는 건축과고 내친구는 간호과고 우리동아리는 중앙동아리였음 삼년째 같이 가고잇엇음
그런데 삼년째 엠티를 갓다오고나서 시작되었음
우리과에 오빠한명이있엇는데 이오빠가 베프한테 찝쩍대고 있었음 베프도 화가난다고했고 난 선배인데도 불구하고 오빠한테 뭐라고 했음
그런데도 오빠는 베프가 좋다면서 연락이왔는데 베프는 아무말 없길래 연락을 안하는줄 알앗음
그런데 내가 지방에 갈일이잇었음 (난서울살아)
그래서 내가 베프랑 가게되었음
베프는 남자친구가 없는데 하루종이 폰만만지길래 그냥 무시하고있엇음
그런데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내가 베프가 폰을두고 나갈때 베프폰을보니
우리과 선배였음 우리과 선배랑 계속 연락을 해왔었음
일단 거기서 일차 당황했음
그런데 내가 몰래본거라서 베프한테 말을 못하고 있었음
난 그냥 연락하는구나 생각했음
그러고 몇일뒤 베프집에 갔는데 편지가 수북했음
뭐지하고 보니깐 또 그선배가 써준거였음
거기서 또 이차 당황 한 몇십개가되었음
그리고나서 베프한테는 못물오보겠고ㅠ또 하면안되지만 베프 폰을 봤는데 여자친구 남자친구 하면서 호칭이있었고
더 당황한거는 베프랑 논다고 지방간거였는데 그게 내가 일이있어서 나따라간고라고 어쩔수 없는선택이라며 나를 팔았음 더 당황했음
나는 베프랑 초중고대 까지 같이나오며 한번도 써운적없고 서로 서로 배려하며 잘지내왔다 물론 비밀도 없었고
그런데 이러고나니 베프랑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나는 베프가 먼저 선배랑 사귄다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는데 내욕심인가 싶다 그래서 나는 계속 베프 한테 떠물었는게 베프는 결코 사귄다고 얘기하지 않았다
나는 어떻게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