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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반부터 4시까지 층간소음

웅이엄마 |2016.09.20 04:27
조회 277 |추천 1
대구 율하휴먼시아 10단지 아까부터 층간소음때문에 미칠지경입니다.

저희집 윗층에 아가 2명을 키우는 나이든 부부가 사는데요
새벽2시반부터 제가올라가기 직전까지 아기소리지르는소리 쿵쿵쿵 뛰는소리 대구 여진인줄알정도로 쿵쿵쿵 새벽에 넘에집 초인종누르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참다참다올라가서 경비실 호출한번해보니 순찰중이신지 안받으시기에 폭팔직전에 뛰어 올라가 벨누르고

나 "지금시간이 몇시에요~?" 라고하니 자다나온건지 자다나온척하는건지 남편분 나오시더니
남 "우리애기 자는데요.."
나 "그럼 이소리는 어디서 나는거죠? 밤새 쿵쿵쿵 소리가 계속나던데요ㅡㅡ?"
남 "저희애긴 계속자고 있엇는데.."

더이상 말할 가치도 없고
말도안되는 소리나 내뱉으시고 사람이 나이를드셨으면 잘못된부분은 사과하고 지나가는게 맞는듯 합니다.
허허 제가올라가기직전에 계단불이 켜져있던걸보니 집에서 뛰놀던 애기를 데리고나갔나 어쨋나ㅋㅋㅋ
어머니도 밤새쿵쿵소리에 신경안정제 드시고
내일 날이밝자마자 관리본부에 전화넣을려구요
층간소음 살인 왜일어나는지 심정 이해됩니다
저 이번주 금욜부터 휴가인데 이제 틈만나면 관리본부에 전화하던가 올라가서 피를 말려드려야겠네요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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