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추석 일화
ㅇㅇ
|2016.09.23 12:29
조회 41,532 |추천 14
이번 추석에는 친가 안 가고 외가만 갔고,
아빠가 독박 벌초, 독박 운전하고,엄마는 아빠 벌초, 운전은 안 도와주면서음식만 반반하라고 했지만엄마 편 들어주라 이거죠?
싫습니다 ^^
- 베플어화둥둥|2016.09.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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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분들 올리는 이런글보면 남자분들도 어지간히 명절제사 음식하기 싫은가보다.. 라고 느껴짐. 얼마나 하기싫으면 이렇게까지 해서 음식않하는걸 정당화하고 싶은걸까.. 싶음. 그런데 남성분들도 하기싫듯이 여성분들도 하기 싫은거 마찬가지임. 이런 남녀 바꿔글쓰기전에 명절음식하느라 고생한 와이프 혹은 어머니 어깨라도 주물러 드리길
- 베플ㅇㅇ|2016.09.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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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펴는게 힘든거라고? 진짜? 남자구만 그것도 어린것 그래서 일도 안하면서 놀다가 겨우 상피는거 하나 하는 어린놈이구만 대가리에 여혐만 가득차서는 말이 되는소릴 해야 반성을 하던 어쩌던 하지 처가댁에서 남자들이 일하는 경우가 어딨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네 과연 사위들이 처갓집 벌초를 해준다고? 그런 집이 몇이나 될까? 진심 궁금하네 여자가 많은 집은 벌초대행해서 해 사위한테 안 맡겨 뭘 알아야 말도 지어내지 21살인데 왜 면허도 안 땄냐 무능하다고 엄마 욕하면서 너는 왜 무능하게 면허도 안 따고 아빠 운전하는데 교대도 안해주냐 그리 절절하게 운전하시는게 맘 아프면 성인 되자마자 면허따서 교대도 해주고 해야지 안그래? 아주 말도 안되는 주작에 남자들 신나서 장구치고 북치고 난리났네 진짜 제대로 된 진짜 사연으로 사이다 글써봐라 여자 편만 일방적으로 드는게 아니고 진짜 글에서 니네 엄마가 잘못했으면 니 말에동의해주고 니 엄마 욕해주고 너 잘했다고 해줄께 아빠랑 같이 엄마 버리고 잘 살라고 해줄께 부모 팔아서 주작 좀 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