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동생커플이랑도 놀러다녔고요,
이번 명절에 첨으로 저희집에 추석선물도 보냈고,
저희 엄마는 오빠나이도 있고 해서,,
내년에 결혼시킬 생각이셨거든요,,
그래서 주말에 남친이랑 와라,, 하셨는데,..
하,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자녀계획까지 생각하고,
이야기 나눴는데,,
하,,, 끝까지 속일생각이였겠죠?
안녕하세요, 쓰니는 30 남친은 36.
4년되어가는 커플입니다.
주말에 데이트하는데,,
그 호기심이 몬지,,
남친은 차 빼주러 나간상태.
눈앞에 남친 지갑이 보이더라고요,
평소 민증을 뒤집어 놓아서 본적도 없고,
보여달라고 하면 안보여줬는데,,
눈앞에 딱~!!
남친 자리에 없는 틈을 타 봤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주민번호 앞자리가 80이 아닌,,,
72.,,, ㅇ.ㅇ !!!!!!!!!.
내눈을 의심했어요.,
전에 엄마가 절에간다하여,
생년월일 물어볼때도 80이라했는데,,
하,, 72.,,
진짜 무슨생각으로 속이고 있는건지,.
엄마가 주말에 남친데리고 오라고 했었는데,,
엄마,전화도 안받았어요,,
무슨말을 해야할지몰라서,,
왜, 나이를 속이는걸까요?
무슨생각으로 저를 만나있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황당해서,,
멍 하니 일하고있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