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채팅을 하다가 와이프한테 걸렷어요..
내용은
나 : 폰이초기화되어 이제 살렸습니다.
아또공주님 : 아오냐
아또공주님 : 어디냐
나 : 일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입니다. 학교 이십니까?
아또 공주님 : ㅇㅇ
아또공주님 : 집가서 바로 연락하마
나 : 네. 공주님 기다리겠습니다.
이후 10시가 넘어서 다시 톡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와이프한테는 결혼전
한번도 공주님이라고 불러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전에 다른 여자랑
임신관계도 알고 있습니다.
채팅을 걸린 후 저는 미안하다는 사과보다는. 칼을 들고 저를 찌를려고 하면서.
와이프한테 정말 바람은 아니다고 말하였습니다. 내용만 보고 와이프는 노예채팅인지 몰랐습니다. 바람으로 오해했고 이채팅을 보고 바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