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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남짓 마약을해왔던 친동생을 신고했습니다.

Ggg7yt |2016.09.27 13:25
조회 86 |추천 0
폰으로쓰는거라 두서가없어도 양해좀부탁드립니다. 마음이 너무심란하고복잡해 여러분들의조언과생각들을 듣고싶어 이렇게씁니다.
저희집은 딸만 세자매이고 저는그중 둘째이며 올해마흔여섯입니다.
일은 명절을앞두고 벌어졌습니다.
올해 43인막내동생이 1년남짓 마약을해왔었습니다. 동생은 항상 정신이나간사람처럼 생활을하고 폐인이되가고있었죠.
도저히안되겠다싶어 치료를해주고싶은마음에 신고를했습니다..
근데 동생은 횡령건으로 긴급수배명령이떨어진상태였어요 전그걸알고있으면서도 신고를한거구요. 긴급수배명령때문에 동생은 숨어살았어요. 핸드폰명의도 제명으로하고 통장도요. 마약건은 제가경찰서에가서 헤프닝이였다고말하고 무혐의로되었지만 횡령건은 합의를봐야만해서. 지금 6천만원을 갚아야한다고합니다. 제가일부책임이있는것이라 저는지금 살고있는집도 내놓으려하고있습니다.
가슴이 너무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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