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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앞에서 시아버님 모른척했어요.

후우 |2016.09.27 13:48
조회 105,348 |추천 60
진상들... 내년에 재수없길...소망합니다
추천수60
반대수1,176
베플|2016.09.27 14:10
개보다도 못한 년일세
베플ㅇㅇ|2016.09.27 14:03
이거 꼭 레전드로 올라가서 남편이 봐야합니다 여러분 힘을 보태세요
베플ㅇㅇ|2016.09.27 13:55
이게 진짜든 재미로 쓴 자작이든 니가 지금 이렇게 말로 만든 니 업보가 니 노후를 이 글의 노인보다 더 비참하고 궁상맞게 만들거야 자작이라면 낄낄 웃고 있겠지 노년에 파지도 못 주울 정도로 쇠약하고 자식들한테 버림받고 그렇게 살아라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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