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사람입니다.
네.
살면서 단 한 번도 길에서 번호 따여본 적이 없네요.
친구들 중에서도 저만 한번도 없네요.
모쏠보다 보기 더 드물다는 얘기도 있던데
정말.. 한번도 번호 안 따여본게 드문 일인가요ㅠ
소개를 받으면 애프터가 오거나 잘 되는 경우는 많은데
번호는 왜 한번도 안 따일까요..
지나가는 사람이 보기엔 별로 안 예쁘고 매력이 없어서 그런가요ㅠ
어디 글을 보니까 진짜 못생긴 여자 아닌 이상 한번은 번호 따인다던데..
또르르..
별 거 아닌거 같다가도 종종 생각하다보면
대중적으로는 내 외모가 별론가 매력이 없나싶어
자기외모 비하하게 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