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니 프사바뀐거보는거도 일상이되버렸다

ㅇㅇㄴㄹㅎ... |2016.09.28 12:59
조회 4,623 |추천 0

그때의 나는 니가 기대기에 한없이도초라한인간이었기에 더 좋은사람만나라고 떠나보냇지만 내가 다시 일어서면 너를 다시 찾아올수있을거같아서 1년 잘버티면서 개처럼 열심히살앗는데
1년이지나고 넌 다시나한테 올수없음을 직시하고 다시무너진지 어언한달..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내삶을살아가는데 문득 바뀐 너의프사..내옆에있을땐 저렇게 활짝웃을수잇던적이있었던가 ..웃는 모습 보기좋다. 그 남자는 나보다 훨배더괜찮은사람이었으면 좋겠다..앞길 축복할게.진짜 잘가

추천수0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