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판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말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희는 부모님이 어렸을때 이혼을하셔서 따로 살았습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가족사로 인해 다시 합치게되었고,
어머니집을 팔고 어머니집에있는 짐들을 이사업체에다 보관을해달라하였고
이사업체와 계약중인 물류창고에 15년 10월 3일날 보관하였습니다.
그렇게 1년가까이 보관을하여 총 1830000원을 지불하였고
따로 이사비용을 선불로 지불하여 1600000원을 또 냈습니다.
이사비용은 제가알기론 왕복을 선불로 주면안되고 당시 다 이사가완료될때 내는걸로알고있는데
이사업체에서 완납을안하면 물건을 안준다고 협박을하여 어쩔수없이 다낸거에요..ㅜㅜ그래서
총 3430000원을 납부하였고
저번달 8월21일 집을 큰데로 이사를가게되어 이삿짐센터에 연락을해서 이삿짐을 가져다달라고 주소와 날짜 시간까지 정하였습니다.
당일날 이삿짐센터에선 물건이 많이 손상되어서 물건손해보상을 받아야할거같다며 오늘은 이사를못할꺼같다고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루미루고 일주일미루고 계속해서 미루며
물류창고에서 보상보험문제로 시간을 끌고있다는 말과 함께 현재까지도 물건을 본적도 만지지도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미루게되니 저희도 지치고 의심을할수밖에없는 상황이라
이삿짐이어디에있는지 위치와 업체이름 보험증권번호를 알려달라하였지만 알려주지않으며 자꾸 미루고 잠수타는행동만하고있습니다.
며칠전엔 저희에게 물류보상문제로인해 보관하는날이 추가되어 보관비를 자기가결제했다고 어이없는말을하여 저희에게 22만원을 요구해왔고
일단 그돈을 바로 현금으로 지불을하였습니다..저희가 미룬것도아니고 그쪽에서 미루는건데 저희보고 내라는게 말이되나요?
또한,
과거 이삿짐을 보관할때 저희 옷이 다거기있고 계절도바뀌어서 입을 옷만 빼고싶다고 했지만 연락준다는말만할뿐
결국 물건을못가져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업체이름을 알려달라했는데 알려줄수없다는핑계만 대서 위치라도 알려달라니까 거짓으로 의정부에있다고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물류 위치는 고양시였고 거짓말을 친걸 알수있었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사진을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체크항목에도 제대로 한것도없고
김치냉장고,행거,가스렌지,전자렌지,운동기구,서랍
지금제가하고싶은말은
저희 이삿짐이 현재 있는것인지
왜 보험증권번호를 알려주지않는것인지
물류보관소위치는 왜안알려주는것이고
잠수를 왜타는것인지
정말 알고싶습니다.
저희 어머니 짐은 예전에 한창 사업을하시고 잘나가셧을때 삿던 가구들과 옷,가방 골프채 등 값어치가 나가는 물건들이 많이있습니다.
총 저희가 피해본금액은 3000만원이 넘어가고 그쪽에선 자꾸 미루는상황입니다.
물건이있는지 사진이라도 보여달라했지만 보여준다는말만하고 보여주지도않고,
보험사가 미룬다는데 한달이넘어가도록 저희에게 연락준다면서 연락한통안주고있습니다. 이런게 보험사의 일인가요?
처음엔 의심을했지만 그쪽에서도 많이 가운데에서 지치고힘들다 빨리해결하고싶다고 하여 그냥이해해주고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현재지금까지 미루고 잠수타는행동에대해 더이상 참고있을수만은 없다 생각하여
도움을청하기위해 글을올립니다.
어머니는 재산들을 다잃은것과 같아 매일 하루도빠짐없이 울며 하루를 보내고계십니다.
또 제주변은 다들알다싶이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가지고 지켜보는 제입장은 하루하루 지옥같습니다.
이러다 이문제로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더 악화되진않을까 생각에 너무 힘듭니다.
남들에겐 짐들가지고 저러나싶겠지만
저희어머니는 건강문제로 이제는 혼자 일도못하시는 상황이라
그 짐들이 재산이였고,
어머니가 제일행복하였을때 구매햇던 물건들이여서 추억들도 잃어버린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 입장바꿔서 현금만들어있는 명품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니, 돈을 줘가면서 지갑을 맡아준다는사람이 들고튀었다 생각해 주세요 ....
저희는 돈도 뜯기고 짐도 들고 튀어버렸습니다.
증거자료 더있긴하지만 일단 나중에 풀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