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쓰는이유는 요즘따라학교다니기가너무힘들어요.
그전에 왕따문제로 판에다가 하소연?
처럼글을써놓았는데 거기에댓글들은다
동문서답이고해서... ㅠㅠ
저는16살 중학교를다니고있는남자에요.
저는중1때 이런저런문제때문에 여름방학끝나고
이학교에 전학을왔어요. 1학년때친한친구가있었는데 그친구가 제가말을좀 띠껍게한다고 왕따를시켰어요.
그사건이후로 3년내내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
사람많은데는 피하고싶고 급식실같은데가면
눈치보고,,너무떨려요 ㅠㅠ그냥몸이 떨리고
내몸처럼움직여져지지가않아요
그러다가 2~3학년은 괜찮게다녔는데
제가노는무리가 3명이에요 저합쳐져서
3명이서놀면 꼭한명은 살짝떨궈지잖아요
그래서전 떨궈지는애들없이 다챙겼어요
근데요즘따라 무리중 한명이 저떨굴라고하는거같아요
왕따당해보니 딱보면 알아채거든요?
일부로 저빼고 다닐라해요
그래서애써괜찮은척 다해볼려해도 그게안되는거같아요
너무울컥하고 살기가싫고.. 중3되서 고등학교어디갈지 이런저런문제와 섞이니깐
더더욱살기싫어지고 이번시험도똥망이라 ㅠㅠ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