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월세만 살다가 직장상사분도움으로 전세로 왓습니다 하지만 집이 물소리엄청크게들리고 (자다가 놀래서 깰정도) 양옆집 발걸음소리도 들리고 어느집인지모르는데 아침마다 진동알람이 두시간정도 들려 강제기상 ..앞집 새벽5시반 씻어서 또 강제기상 ㅠ 그래서 입주하자마자 못살겟다햇는데 주인안빼줘서 방내놧는데 벌써 반년다됫구요ㅠㅠ 귀마개해도 다들리고ㅜㅠ 그래서 지금 주인한테 안빼주면 고소한다고 해놧는데 새로방구하기 애매해요ㅠ 내년이맘때 결혼예정이거든요ㅜ 여러분같음 어쩌시겟나여? 1. 내돈으로 월세방 1년계약한다 2. 상사분말대로 월세방계약들어가서 월세안내고 보증금까게하라한다 3.상사분돈으로 다시 전세집구해 계약기간까지 결혼미루든가 .... 4.내명의집 입주한지 3-4달밖에안된 세입자를 담보대출받아 빼주고 들어간다 이사비용돈백정도 더줘야된다네요ㅠ ( 너무미안해서...어찌해야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