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화 다음으로 마지막화가 될거같아 여러분..
두서없이 쓴글 이태동안 많이 읽어줘서고맙고.
바로 첫번째 이야기 들어갈께
첫번째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생때 있었던일이야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였고 여동생이 9살 남동생이 4살때 이야기야.
내가 그때 단독주택에 살았거든 1,2층으로 구비되어있었고
1층엔 집주인이 살고있었고 내기억으론 허스키한마리 키웠던거같아 1층에서
난 2층에서살았는데 그당시에는 엄마랑 같이살았었어.
이해하기쉽도록 집구조부터 먼저올려줄께.
이제 파란색으로 표시되어있던곳이 청소기가있었던곳이고
저기살때 항상생각했던게 이상하게 현관문말고도 창문이 엄청많았어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쳐져있는데가 모두 창문이있었던곳이거든
거실에는 4가지 큰창문으로 여닫이형식으로되어있었고
그당시에는 엄마가 새벽3시쯤에 일마치고돌아오셨어
그날밤에, 내가 남동생이랑 여동생이랑 밥을먹이고 재우고 이제 엄마를 새벽3시다되어갈때까지
기다리다가 새벽3시가 되도 엄마가 안오는거야
우리엄마가 새벽3시에 일마치고나서 술을엄청좋아하셔.
그래서 술을 일끝나고 마시느라 아침에 들어오실때도많았거든
그날도 술마시고 늦게들어오시려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문단속 다하고 기다리다가
안오시길래 나도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파란색으로되어있는 청소기가 위치되어있는곳에서
청소기가 갑자기 틀어지는거야
그때는 솔직히 아빠는 거의 밖에서 살다시피 일하셔서
아빠는 들어올리가없다는생각에, 도둑이라고생각했거든
근데 그때 자고있던 내동생 둘다 남동생은 갑자기 청소기소리가 틀려지니까 .
무서워서 울고있는 상태였고 여동생도 자다일어나서 무섭다고 내등뒤에 숨어있어서
내가 "여기있어봐 언니가 갔다와볼께" 하고 문을 열고 나갔는데
그어두컴컴한 집안에서 청소기소리만 나는거야
다행이다라고생각했지, 도둑이였어봐 나도 나이어렸었고 동생들은 의사표현만할수있는
아직 어린애들인데 도둑이였으면 큰일났지
그래서 청소기를끌려고 불을켰는데 소름돋고 경악스러웠던 일이 일어난거야.
청소기 선이 안꼽혀져있어. 다시봐도 안꼽혀져있고 눈을비벼봐도 안꼽혀져있고
확인하고 또확인했는데도 내눈을 의심했어
그뿐만아니라 그집에살때 엄청이상한일들이많았거든
갑자기 내동생이 남자애기있다고 걔랑놀았다고 그래서 어디서놀았냐하니까.
뭐 방쪽 농에서 놀았다 거실에서 놀았다 화장실에 천장에 있었다. 이렇게 얘기하기도했고
아마 지금 생각해보면 귀신이였을꺼야. 아직까지도 내동생은 그게 사람인줄알거든.
우리집에 남동생말고 남자애기가어딨어. ㅋㅋㅋ엄마랑 사는데..
그리고 갑자기 잘 놓여져있던 그릇이 깨질때도있고, 방문이 삐걱삐걱 소리가 엄청
소름돋게 날때도있었고 수도꼭지에서 쪼르르르...소리가아닌 콸콸콸 갑자기 이런소리나면서
물이 갑자기 나올때도있었고. 그냥 학교가기전에 창문을 분명히 닫았는데
미세하게 틈이 벌어져있던지 휴지가 아침에보면 변기통에 빠져서 있다던가.. 그런일들이
허다했던거같아.
그집이 이상했다고 난 믿고 귀신이였을거라고 생각해..
두번째이야기 바로갈께
두번째이야기는 내동생이 학교에서 직접 겪은 처음으로시작된 가위 눌린이야긴데,
내동생 자리가 중간줄에 맨끝 왼쪽편에 자리가 위치해있었고
내동생 자리 바로 왼쪽편에 내동생이랑 제일친했던 친구가 있었어.
엎드려서 자고있었는데 눈을분명히 감았는데 아니, 눈을감았다고 자기도 인식을하고있는데
눈을 뜬것처럼 모든게다보였데 .
근데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자서 내동생친구가 바로보이는 상태였는데
그친구가 소름돋게 귀까지 입이찢어져서 낄낄낄깔깔낄낄 거리면서 웃고있단거야.
그래서 내동생이 쟤가왜저러나싶어서 장난치지말라고 말을 딱 내뱉으려하는순간
말이안나오더래 그래서 뭐야 하고 움직이려는데 몸도안움직여.
그때서야 이게 말로만듣던 가위에 눌렸구나라고생각을했데.
이런상황이거든 ? 근데 갑자기 앞에서 누가 내가도와줄까...내가도와줄까..내가도와줄까..
하면서 이말만 반복을하더래 그래서 너무무서우니까 고개도못돌리고 있어서
계속움직이려고 주먹을쥐어서 엄지손가락으로 다른손을 막 꼬집고 난리를 쳤는데도
움직이지가않더래.
막움직이려하는데 오른쪽귀가 책상에눌려있는데 책상쪽으로 머리카락이미친듯이
마치 바다가면 바닷물이 파도에 첨벙첨벙되는것처럼 그 물결치는 그런거라해야하나..
무튼막그런 광경으로 머리카락이 수도없이 끝도없이 자기몸을 쪼이더래
그래서내동생이 무서우니까 막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치다가
앞에서 목까지밖에안보였다했거든. 물론 왼쪽으로 고개를 접고있는상황이지만
다보인다고했잖아. 가위가그렇데 주변까지다보여서
고개를어떻게하고있냐가문제가아니라 그냥 눈이 뒤에달린것처럼 옆에달린것처럼
주변이다보였는데. 그여자가 목까지밖에안보였고 머리카락이 그여자꺼같았는데
내동생발밑까지 진짜 밑도끝도없이 긴여자가 앞에 서있더래.
그여자가 갑자기 막 미친듯이 낄낄끼릮릮릮 ㄹ이러면서 귀찢어지는소리내면서
내가도와줄께.....도와줄꼐..하고 갑자기 내동생을 앞에서 탁 하고밀었는데
그반동으로 내동생이 안움직였던 몸이 갑자기 팍!! 하고 풀리면서 일어났데..
일어나자마자 친구한테가서 야 너왜내보고웃냐고했는데 웃은적없다고 나 너자는거보고
바로나도잤다고 이러더라는거야. 소름돋았다고하더라.
살면서 그렇게 귀찢어질듯한 이상한 외계어소리도처음들어보고
그냥 그느낌 그상황도 처음이니까 무서웠겠지.
이제 마지막화네 ㅠㅠㅠㅠ...
다음화에는 내동생 이 가위얘기를 처음으로해서 눌렸던 가위눌린이야기랑, 마지막예지몽
이야기하고 마무리짓도록할께
님들 ㅠㅠㅠ두서없이 쓴글 많이 재밌다고해줘서고마워정말
이렇게많이읽어줄줄도몰랐고, 그냥 쓰다보니 이렇게까지 쓴거같아..
다음화에서 만나자 여러분..
그럼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편에서봐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