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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것도 아빠라고 ㅅㅂ 진짜..

|2016.10.05 01:04
조회 16,449 |추천 66

나 고1이고 중2때 엄마아빠 이혼하고 지금은 아빠랑 치매걸린 친할머니랑 살아. 아빠 성격이 원래 좀 욱하는 성격이고 엄마랑 이혼할때도 엄마 엄청 때렸었어..
아빠가 한달 전 쯤에 치매걸린 할머니때문에 강아지를 한마리 데려왔는데 오늘 강아지가 나한테 으르렁대서 아빠가 방에 가둬놨거든? 근데 아빠가 발로 찬건지 비명서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언니가 뭐한거냐고 이랬는데 아빠가 거기서 화가 난거야 ㅋㅋ.. 그래서 언니 표정뭐냐고 이러면서 언니 뺨때리고 옆에있던 나까지 맞고 그러다가 도망쳐 나온 강아지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계솓 따리나봐 비명소리 자꾸들려.. 강아지 어떻게 해야되냐 진짜 저딴게 아빠라고 싸이코새끼 집나가고싶다..
추천수66
반대수4
베플딸기|2016.10.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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