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 고민일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어서
처음으로 판에 글쓰게 되네요..
저에겐 1년다되가는 동갑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담배피는 남자가 정말 싫어요. 아니그냥 제 사람이 흡연하는것이 싫은거죠.
제 남친이랑 사귀기전 전 담배피는건 싫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끊을거라고 했구요.
어찌하다가 사귀게됬고
끊으라고 몇번이나 말했고 남친도 알았다고 했는데
사귄지 1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끊지를 못하네요...
물론 저를 만나기전이나 함께있을때 절대 담배피지않아요.
근데 저는 그냥 담배를 아예 피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제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딱 거기까지인건가요?
아니면 계속 끊으라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