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집에서말고는 브래지어착용을 해온 28살 처녀입니다
정중한상황에서는 무조건 입어야하고 가슴 쳐질까봐 입어야 하는것도 아는데, 솔직히 가슴 엄청 큰편도아니라 그냥 집앞 슈퍼같은데갈때나 아님 편한 친구들이랑 동네카페에서 수다떨때는 브래지어 안차고싶음.
남들이 내 ㅈㄲㅈ 살짝티나도 그냥 모른척하고 신경안썼음 좋겠음... 여름엔 넘 덥고 겨울엔 넘 답답 ㅠ
평생을 집에서말고는 브래지어착용을 해온 28살 처녀입니다
정중한상황에서는 무조건 입어야하고 가슴 쳐질까봐 입어야 하는것도 아는데, 솔직히 가슴 엄청 큰편도아니라 그냥 집앞 슈퍼같은데갈때나 아님 편한 친구들이랑 동네카페에서 수다떨때는 브래지어 안차고싶음.
남들이 내 ㅈㄲㅈ 살짝티나도 그냥 모른척하고 신경안썼음 좋겠음... 여름엔 넘 덥고 겨울엔 넘 답답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