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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붙잡아 주는 20가지 지혜...

키다리아저씨 |2016.10.11 00:56
조회 481 |추천 0

 

 

 

 

 

 

 

 

 

 

 

 

 

 

 

 

 

 

 

 

 

 

 

 

 

 

 

 

 

 

 

 

 

 

 

 

 

 

 

 

 

 

 

 

 

 

 

 

 

 

 

 

 

 

 

 

 

 

 

 

 

 

 

 

 

 

 

 

 

 

 

 

 

 

 

 

1.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2. 오늘 하루도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3.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으면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행복낙선자입니다.    
 
4.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늘 불행합니다.    
 
5.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6.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남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7.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8.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9.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10.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면 불행한 사람 입니다.    
 
11. 나를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12.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말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3.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14.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15.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16.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17.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18.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19.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포기한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20.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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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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