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15 ~19
{주님의 시간과 연합의 때}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osIXjGAGSsU
카보드 2016 10 9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매양 저물매 저희가 성밖으로 나가더라
# 본문은 성전을 관리하는 유대인과 제사장이 월권을 한 위법으로 인하여 주님께서 진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매매하는 가운데 그들은 폭리를 취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들에게 강도라 하셨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중한 원인을 이 시간 살펴보고자 합니다. 매매 가운데 폭리를 취한다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바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장 큰 치명적 잘못은 그들이 매매하는 곳이 이방인의 뜰 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를 그들이 힘을 이용하여 갈취 하였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인용과 같이 만민은 남녀노소 이방인 유대인 모두를 포함 합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장소 중 제일 안쪽이 아닌 제일 바깥쪽은 이방인이 주님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선민사상으로 그들을 내쫓아 버리고 도적하여 빼앗아 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그들을 강도라 하시고 다시 성전의 본 모습을 회복하시기 위해 진노하신 것입니다. 모두가 자기 기득권을 내려 놓지 못해 생긴 불상사입니다.
부모님을 섬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일하게 모두가 부모님을 자식이 섬기는데 자기 혼자 다 섬겼으니 부모님 재산이 다 내것이니 다른 형제자매는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라 강요하는 것도 잘못이요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 다른 기분 나쁘게 하는 형제는 부모님을 못 섬기도록 막는 것도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대적하는 모습들이 우리 주위에서 종종 일어나는 다툼입니다.
이스라엘과 에돔 족속의 다툼이 에스겔서에도 나오는데 이스라엘이 허물 가운데 환란 가운데 징계와 심판을 받고 괴로워하는 중 에돔이라는 형제 족속은 그 이스라엘을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칼로 망하도록 내버려 두거나 칼로 더 괴롭히려 하는 가운데 인거 같습니다. 형제 어려움을 보고도 더 괴롭히고 오히려 즐거워하는 모습에 주님은 그들은 황폐하며 완전한 왕래가 없는 왕따로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너로 황무케 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끝 때에 칼의 권능에 그들을 붙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로 피를 만나게 한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네가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은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에스겔 35:4~6
어려울 때 돕기는커녕 괴롭히는 친구와 이 세상 누구도 사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에서를 향한 하나님의 저주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과 같이 완전한 자가 없습니다.
유대인이 어려울 때 괴롭히는 자가 로마 유대인이요
로마 이방인이 하나님께 예배하고 싶을 때에 로마 이방인을 내 쫓는 자가 유대인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대적하고 괴롭게하는 것이 모든 인간들의 군상들이고 저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이고 정치판의 모습이요 세계세상의 시끄러운 곳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회복의 때로 돌아와야 합니다. 남을 향해 도와 주고 남이 우리를 향해 품어 주고 쉼을 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도움과 쉼의 처소로서 서로가 서로의 쉼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때는 이방인과 유대인의 연합과 공생 상생의 관계가 될 것입니다. 남북한이 공생과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유대인과 이슬람 크리스찬이 상생의 관계로서 서로 돕고 쉼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모든 가정이 쉼과 감사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가정과 가정의 연합으로 큰 회복된 공동체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누구 하나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남의 잘못을 잘도 지적하지만 주님의 말씀 안에 보면 나 또한 그들과 다를 것이 없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해결이 될 것이 없으며 하나님의 우리의 지력을 넘은 지혜가 없으면 하나도 우리 해결할 문제가 없어 꼬이는 인생입니다. 우리의 지력과 힘과 지혜를 넘어 우리 대소사 모든 문제와 국가 세상의 문제에서 총과 칼과 언쟁과 모든 분과 노의 마음을 제하시고 화목함으로 해결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관용과 힘으로 모든 닫혀진 담들을 녹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함께 하여 주시고 우리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Ky5omRr8A2w?list=RDKy5omRr8A2w
푸른 그대와 休쉼(조영준) - 시와그림
4월이 지나 5월에 그대마음 꽃 필 때쯤
한 아름 나의 이 사랑 그대 맘에 전할래요
그대여 그대여 이런 나의 사랑이 그 맘에 꽃필 때면
맘 속에 빛이 가장 가득한 곳에 꼭 옮겨 심으세요
4월이 지난 5월엔 그대 기대 쉴 수 있는
내 맘에 작은 의자를 그댈 위해 놓을 게요
그대여 그대여 이런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답니다
일상에 어려운일 있다면 그대 꼭 내 맘에 기대 쉬세요
그대여 그대여 우리 서로 마음에 사랑이 꽃 필 때면
서로가 서로의 맘에 자랄 사랑을 늘 아껴주기로 해요
서로가 서로의 맘에 자랄 마음을 늘 감싸주기로 해요
4월이 지나 5월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