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를 가족폭력으로 신고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형부는 와이프와 딸이있는 상태에서 저희언니를만났습니다
언니가 싫다고했지만 지금 이혼소송중이라며
언니를 꼬셨습니다
그말을 믿은 언니도 잘못이있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다 언니가 임신을 하게됐고
이혼소송중이라는말만믿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곤 곧 전와이프와 헤어지고 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모두의 반대가 심했던터라 식은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만나는동안 형부는 다른여자들도 만나고 다녔습니다
(언니가 형부차에서 어린여자가쓴 손편지를 보았습니다)
.
참고로 형부성격이 정말 불같습니다
말이안통하고 뭔가 자기한테 거슬리는게 있으면 살벌하게 욕을합니다
오랜시간동안ㅡ형부를 보면서
잘못했다간 살인까지 낼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고
알고보니 형부는 전와이프와
서류상으로도 정리가 안된상태였습니다
저희 언니하고는 법적으론 아무런사이가아니고
그냥 사실혼관계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슨사건으로 형부가 짐을 싸서 나갔습니다
전에도 폭력은 있었지만 언니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해줘서 잘모르겠습다
툭하면 무서운욕으로 협박과 공포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짐싸서 나간뒤엔 전와이프랑 살고있다더군요
가끔씩언니한테 생활비를주거나 집으로 찾아와서 예전처럼 행동하기도 하구요
사건은 이번에 일어났습니다
언니가 집에 남자를 데리고왔습니다
이부분에서 언니가 잘못한거인정합니다
죄송하지만 팔이 안으로 굽어 언니입장에서 쓰는거 이해해주세요
그렇지만 거짓말은 절대없습니다
ㅡ형부가해준집 아님, 보증금도없는 월세30짜리 집에서살고있어요 형부랑도 이집에서 살았고요ㅡ
근데 형부가 계속 전화를하더랍니다
언니가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그 남자한테
신발가지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라고했대요
ㅡ이때 언니가 남자와 언니 모두 정말죽일것같은 느낌이였대요ㅡ
그래서 남자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는걸 밖에서 기다리던 형부한테 걸렸습니다ㅡ2층ㅡ
남자는 그대로 사라지고
형부가 집에와서 쇠파이프?쇠몽둥이같은걸로
언니를 때렸대요
밤새도록
언닌 등짝에 몽둥이 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턱이돌아간것처럼 입이벌어잘지지않으며
타자를치기힘들정도로 새끼손가락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밤새도록 맞고 언닌 출근하고 돌아왔는데
전화해보니 지금 언니가 형부랑 있는데
울고있습니다
아마 또 맞고있는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언닌 부모님이 알게될까봐
보복이두려워서
직장을 관둬야될까봐(이경우 돈이 한푼도 없어서 아이와언니의 생활이 힘들어집니다)
신고를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형부는 또다른 가정이잇으면서 언니가 다른남자와 있었단이유로 아이가보는앞에서 쇠몽둥이로 언닐 때렸습니다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