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이라도 얻으려면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야해서 전화드릴 시간 없다고 하세요. 친구들중에 월세 사는 친구 없어서 챙피해서 얼른 돈 모아야하니 전화 할시간 없어요. 라고 하세요~ 돈 아껴야해서 전화비도 아끼고 있어요 라고 덧붙히세요. 어머니가 해주시기로 한 1억, 남편이 집해온다고 해서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월세 살아서 챙피하거든요~
베플남자ㅇㅇㅇ|2016.10.12 19:45
약점잡고 자꾸 늘어져요.. 집 언제 해주냐고.. 사돈분이 약속 안지키실분이 아닌데 어떻게 된건지 친정집에서도 말이 많다고.. 할때마다 그이야기 하면 전화 안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