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본의 아니게 고구마 드린점 죄송해요ㅜ.ㅜ
역시나 알아보신분이 계셔 글 지워요..
하나 끄적이자면,
네 제 팔자 제가 꼬은거죠..
분명 결혼 엎을 기회는 있었는데, 정때문인가
모질지가 못했네요.
반반한거 보고 결혼한거아니고 제가 제일 힘들때 힘이 되줬던 사람이에요.
남들한텐 또 핑계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오빠동생으로 알고 지낸지는 꽤 됬었구요.
그리구 그런줄 알았다면 결혼 안했겠죠..
댓글분들처럼 제가 제일 등신이에요..ㅎ
제가 여기에 글쓰며 이러한 사연땜에
시어머니께 더이상 네네거리기 싫어서
한마디가 필요했어서 조언을 부탁드린거에요ㅠ
댓글써주신대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살께요.
죄송한맘이 제일 큽니다.
집에대한 설명이 필요할거같아 추가글쓴게
고구마여서 또한번 죄송하구요
원문은지울께요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