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이름으로 옆에 서있는 그런 애들 이야기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친구 아니 상하관계인 나의 친구 친구란 이름으로 괴롭히는 이세상의 나쁜아이들 정작피해자는 상담을 해도 그냥 질문에 답하는 것뿐 잘못된 세계를 비판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한친구에게 심하게 맞진 않았지만 제 신체에 대한 놀림 사진찍기 조금씩 때리기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집주소 공개 등등 많은 것 때문에 힘든 그런 아이 입니다.
상담을 해보니, 질문에 답하고 형식 적인 말뿐이더군요. 참아라 친구끼리 그러고 노는거지
등 많은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그냥 제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그런걸 원한건데 그것 조차 안되는 세상이었습니다.
학폭위는 무슨 소립니까 그거하면 어떻
게 되냐면 일단 그친구는 무슨 벌을 받겠죠 그럼 저는 찌질이 음 그런게 되는 겁니다. 친구들이 다 없겠죠. 그거나 그거나죠.
친구가 하나 있지만 이젠 더이상 못믿겠습니다. 요즘 부쩍 그애랑 노는 것 같더군요... 더이상 힘들어서 못 살것 같네요... 117에 신고 하시라는 분들 많았습니다. 제가 117에 문자해보니 상담ㅋㅋㄱ은 무슨 그냥 처벌 내용 말해주면 처벌 해주겠다네요
저는 처벌이 아닌 그냥 제이야기를 들어줬으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