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 때 직접 탯줄을 자르고
분유도 직접 먹여서 기른 10년간 함께한 자식같은 반려견 '하트' 를 전북 익산 지역에서 불태워 개고기로 먹은 사건을 공유합니다.
피의자들은 옆 마을에 사는 견주가 찾아와서 전단지를 보여주며 죽었더라도 시체라도 찾아서 묻어줘야한다고 자식같은 아이라면서 울면서 도와달라고 얘기하고 돌아간 날 저녁. '하트' 를 불에 태워서 잡아먹었습니다.
'하트' 의 목에는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이름표까지 걸려있었습니다.
수많은 목격자들이 '하트'가 사라지기 10분 전까지 살아있었다고 주장하고, '하트' 주변을 배회하던 몽둥이와 포대자루를 든 중년남자 셋, 그리고 흰색 트럭을 봤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이미 죽은 개를 데려와서 먹었을 뿐이라고 주장하다가, 이 일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자 4등분해서 나누기는 했지만 먹지는 않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이 약해서 그들은 생명을 해치고도 점유이탈물횡령죄로 기소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의된 동물보호법 개정안과 '하트'를 잡아먹은 그들이 동물보호법으로 처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동물보호단체 케어 '하트' 사건 진정서
http://fromcare.org/info/notice.htm?code=notice&bbs_id=51898&page=1&md=read
※ 익산 올드잉글리시쉽독 하트 개고기 사건 자세한 이야기
http://blog.naver.com/dusdn0905/220825821041
※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지지 아고라 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910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