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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너무소심하고 답답해

신랑이 술먹고 새벽5시에들어옴 나 빡쳐서 집나왓는데
그새벽에 집나갔다고 울엄마한테 전화를 50통을함
전화해서 나랑못살겟다고 얘기할려햇다함

엄마는 전화를계속돌리고안받음 새벽이고 술취햇을거라

짐작하셨나봄 그담날엄마가열받아서 시엄마한테

김서방 돌아이같다고 정신병원보내라고문자보냄

엄마가말심하게한건있지만 애초에장모한테 새벽에

전화50통은심한거아님?그문자받음 시엄니 1년이지난

지금까지 울엄마전화다씹음;;

울엄마가글케잘못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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