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청년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사는게 인생이 너무재미없습니다..일도질리고 게임도질리고 술도질리고..술은 친구들과만남이없으면 집에서 혼자3병정도 마시고 잡니다. 그래야 잠이옵니다..불면증도생기기시작한거같고 항상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인생의고비가온거같습니다
최근엔 일도중에 면접보로온 여자아이가있는데 입사후 두달뒤에 자주 술같이먹고 놀고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고백후 차였습니다.(매일 같이먹는 2명이 있어요..그중하난남자)
아마 같이 술먹는사람중 남자가 친한동생인데..너무 자주술을먹다보니 삼각관계로되어서 괜히 사이가 예전보다 더멀어져서 거리감을두고있습니다.
물론 여자를 만나는것도 제가만나려고하면 먼저선수를채서 새벽까지놀다가 들어가니...만날수도없어서 그냥제가포기를했습니다.
그거때문에그런지 지금 최근엔 많이 몸건강도 좋지가않고..집에서나가기가싫고...
또 대학교도 다니지않기에 친구도 몇명밖에 없습니다...여자인친구들은 거희없다보시면되구요..가을타서그런지 영 살고싶다는의욕이 없어요..ㅠㅠ
나이얼마먹지도않은게 벌써부터 그러냐? 그러실수도있겠지만 나름대로 오랫동안 버텼고 너무 힘들어서 ...아마여자문제가 좀많이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