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입니다.
항상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 미리 알아봤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후회를 자주 합니다.
이미 결정된 일도 자꾸 돌아보게 되고 당시의 선택을 후회하게 됩니다.
제 선택이나 행동으로 인해 앞으로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면
잠도 잘 이루지 못하고 제 자신이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싫어집니다.
지나간 일을 곱씹어 봐야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으리란 것은 너무 잘 알고 있는데
평소 생활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고 마음이 잘 잡히질 않습니다.
이걸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