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52
안녕하세요..너무나 억울한 사고가 일어나서 억울한 심정과 자문을 구합니다.
(사고난 순간은 동영상속 5분경 부터입니다..) 5분후부터 사고가 난 순간이고..그 이전 동영상은 적재된 짐들이 아슬아슬하게 적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12일 저희 이모부께서 여수산업공단내. 한 공장에서 수지합성원료를 외부로 싣고 나가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공장내 쌓아두던 수지합성원료 더미가 무너지면서 중상을 당하셔서.온몸에 골절상과 뇌를 많이 다치셔서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사고가 난 공장관계자들은 지금까지도 병원에 방문은 커녕 사과나..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무리 봐도 ..이건 인재인거 같은데.사고를 낸 공장 관계자와 대표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동영상을 보면 사고가 일어난 시각은 동영상속의 5분경부터 인데..사고가 나기 전부터 공장내 쌓아둔 적재물이 사고가 난 방향 말고도 금방이라도 쏟아질듯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평상시 안전규정을 무시하고 작업을 하고있는것이 동영상속에서도 바로 보입니다.. 안전규정만 준수해도 이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 인데..언젠간 누구라도 사고를 당할수 있고..
당연히 일어나지 않아도 될 사고인것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회사관계자들은 사고 이후에도 아무일이 없다는듯이 생활을 하고 있고.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는식으로 치료비용도 지급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이게 정말 회사의 책임이 없는것일까요?
가끔 뉴스에서 안전규정을 준수하지 않아서 지게차 사고나..공장내 안전사고가 발생한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그랬는데..저희 가족중에도 이런일이 일어나니 참으로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답답합니다..
앞으로는 안전규정을 무시한 인재로 인한 사고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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