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났다.. 그의 칭구도 만났다. 그의 칭구에게 호감이 갔다. 그래서 소개를 해달라했다.
그의 칭구를 만났다.. 하지만 그와 집이 가까워서 자주 만났다. 그는 나보고 결혼하자고 했다.
키스를 했다. 비됴방을 갔다. 그는 나의 가슴을 만졌다. 그는 내게 옷입은 채로 행위하는 행각을 벌였다. 그후 며칠이 지나고
그는 모텔을 가자고 했다.. 내가 걱정하는 그런일은 없을 꺼란다.. 단지 나의 온몸을 만지고 싶다고 한다. 싫다고 하니깐 안갔다. 대신 비됴방을 갔다.. 그는 그전에 했던 비슷한 행동을 하였고.. 나의 속옷안의 가슴에 입맞춤을 하였다.. 흥분이 되었던지 나의 손을 옷위로 자기꺼 위에 자꾸 놓으려고 했다.
그러면서 그가 바지를 벗었다. 자신의 팬티안으로 나의 손을 넣었다.. 어쩔수 없이 그의 것을 만지게 되었다. 본의 아니게 이렇게 되었다..
그의 칭구가 그에게 나와 만나냐고 물었을때 만난다고 했단다.. 그런데 그의 칭구는 나에게 문자로 주말 잘보내고 있냐고 감기 조심하라고 한다.. 그가 편하긴 하지만 그의 칭구에게 조금씩 끌린다..
이렇게 그의 것을 만지고 키스를 하고 그는 나의 가슴에 키스를 한상태에서 그와의 사이를 정리하고 그의 칭구를 만나는것이 불가능할까?
열분들 저 어쩌면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