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으로 부터 너무 놀라운 걸 듣게 되어서
주부님들,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잠깐 게시판에 실례합니다.
어쩌다 예전에 일베사이트 로린이 교사로 불리던 사건에 대해서 회자하던 중에,
지인으로부터 얼마전에 충격적인 게임을 보았다면서 아래와 같은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하기 사진 자료는 [언리X드]라는 19금 게임의 화면이라 합니다.
저는 너무 충격적인데, 저만 그런건가요;;;;
19금 게임이니 야한 장면이나, 설정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상기 게임에서는 2세 아동까지 나와서 성적 대상으로 묘사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 대해서 어떤 논란도 없었고,
일부 게임 유저들은 로리를 성적 취향의 한 형태일 뿐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순간 제가 성인물에 대해서 너무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건가 혼란스럽습니다.
이 게임 자체를 뭐라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적정 수준(적어도 유아에 대해서 만큼은 성적인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함)을
지켰으면 하는게 타인의 자유를 무시하는 발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