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거리걷다가 핸드폰매장에서 하는 뽑기에 당첨 되어서 액정필름을 갈아준다고 하여 들어갔습니다.
갈아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폰은 아이폰6s+) 아이폰7+와 현제 폰 요금을 비교하면서 어떤게 더 낫냐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요금이 적게 적힌 아이폰7+가 낫겠네요 하며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선 색깔은 어떤게 좋냐며 물어봐서 블랙이 좋다고 했고 그냥 정말 물흘러 가는듯한 대화 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무슨 조회를 한다며 제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적어갔습니다. 제가 이제 가야한다고 하자 갑자기 제폰을 정지를 시켰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그때 멍해가지고 풀어달라고 하였지만 풀수 없다며 곤란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선 계약서를 무턱대고 가져오더니 싸인을 하라고 하는겁니다. 저로써는 지금당장 쓸폰이 정지되버리고 빨리 가야하는 마음에 어쩔수없이 싸인를 해버렸고 그분은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36개월에 51 요금제로 해놓은고 통신사도 번호이동으로 변경하여 sk에서 kt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원래폰은 그분이 가져가셨습니다. 판다고 말도 안했는데 말이죠.
저는 폰을 바꾸겠다고 얘기조차 하지도 않았는데 무턱대고 그래서 정신이 빠져서 시키는대로만 했던거 같습니다 ㅠㅠ
어떻게해서든 그전폰을 찾고싶고 원상복귀를 해놓고 싶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