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다툼 끝에
배우자의 폭행으로 병원 입원중이며
남편이란 새끼는 멀쩡히 일도가고 밥도 쳐먹는
꼴을 보자니 분통터져 환자복 입고 시댁 찾아갔더니
시애미라는년 한다는 소리가 맞을짓을 했으니
맞았지 이게 말입니까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이 옳은일인가요?
시애미년과 언성 높이던중 때릴려고 저에게
시애미년 돌진하니 시아버지란 새끼가 말리더라구요
원래 정신이 온전치 못한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
몰랐습니다.
몸 추스르는대로 이혼 준비할거구요
제가 어떡해야 가장 최고의 복수인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