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이 다가오는 시기;제 주변에서는 벌써 시집간 친구들도 여러명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친구들과 만나게 되면은 관심사가 결혼으로 바뀌었습니다.나이 먹들었구나라고 생각되면서도 학창시절 같이 떡볶이 먹고 어울리던 친구들이한 가정의 아내가 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싸우더라구요...20대초에 결혼해서 애기가 둘인 친구는 벌써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결혼이 이럴줄 몰랐다며, 이런 남자 만나지 말라고 최대~한 늦게 가라 하네요.
같은 무리 중에 골드미스인 아이는남자들이 내그릇에 안찬다며 소개팅만 50번 가까이 한거같습니다.이런 여러사람들을 보니 결혼을 생각하는 제가 참 고민이됩니다.
지금까지 제 곁에 오래있었던 남자친구랑 결혼해도 될까?미래를 약속했지만 정말 이 사람이랑 만나야 할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아직 월급은 많지 않지만 먹고살 자신있는 남자,대기업다니고 월급은 400이상 버는데 딱히 인생의 비전이 없는 남자
인터넷에 보니 딱히 답을 찾기도 어려워서... 책을 읽었는데 재밌는 내용이 많더라구요.그래서 더 배우고자 내일 세미나를 듣기로 했습니다.스드메를 알아보던 친구가 소개해줬는데똑똑하게 결혼하는 방법을 무료로 알려준다 하더라구요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다면 들어보는 것도 좋을거같아살포시 추천해봅니다.
https://goo.gl/forms/crZdnj5XCgFg7f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