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경고하는데 네들이나 잘해.
네들 훈수 들을게없다. 욕이나 싸지르니 어이없네 ㅋ
네들이 욕싸지를 시간에 아내하고 잘지내니
네들가족이나 잘챙겨. 말함부로 하지말고 ...
행동한개 가지고 사람 판단하지마라. 판단하기전에
네들 자신이나 돌아보길~ 남욕할 주제가되나 ㅋㅋㅋ
내경고니 잘새겨 들어라. ㅋㅋ
결시친 기혼자분들게 묻고싶습니다.
애낳고 밥도 앞에 갖다줘야 합니까?
결혼한지 일년된 남자구요 아내가 오늘 12시에 둘째를
5시간만에 낳았습니다. 11시쯤 저희 어머니가 병원에
오셨구요.
집에가서 필요한 물건 챙겨온다고 어머니랑
나갔고 오는길에 밥을 밖에서 먹고 들어왔습니다.
아내한테는 먹고온다는 얘기는 안했고 점심시간이니
어머니와 제가 밖에서 챙겨먹은것 뿐이지요.
병원에서는 직원이 챙겨주니 아내는 먹었을꺼라
생각했고 물어보니 먹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그뒤부터 아내는 계속 틱틱거리네요.
표정도 똥씹은 표정이구요. 저희 어머니가 잠깐
나간사이에 아내가 저더러 밥을 먹고오면 온다고 얘길하던가
나먼저 챙겨먹으라고 전화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따져묻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밥시간 됐으니 어머니랑 챙겨먹은건데
밥도 일일이 내가 앞에다 챙겨줘야하냐고
대답했더니 낳은지 몇시간됐다고 좀 갖다주면 안돼!!
챙겨먹으라고 전화는 해줄수 있지않냐고 왜 자기생각은 안하냐고 그러네요.
저는 병원에서 싸우기싫어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아직까지 이게 기분 상할일인지 잘모르겠네요
추가####
애낳은지 얼마 안됐다지만 의사
선생님이 누워있지말고 움직이래서 병원한번 돌고
걷는것도 잘걸어 다녔어요. 밥나오면 자기가 움직일수
있는 정도였다는걸 말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