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제 친구 아이디를 빌려 페북 네이트판으로 눈팅하다 처음 써보네요.제목 그대로 저 진짜 엄청난 똥차 폐차를 보냈습니다. 그 남자에게 하는 말 형식으로 말할테니 읽을때 어려움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이상ㅇ 96년생 너랑 나랑 사귄거 2년 반 필리핀에서 마닐라에서 바기오로 장거리, 그동안 진짜 힘들지만 너무 행복했는데. 내가 너 2년반 니 성질머리 다 받아주면서 너무 지쳣고 넌 군대간다고 한국가고 난 필리핀에 있고 더욱 멀어지면서 헤어지자했고 너도 보내주다가 몇일 뒤에 다시 잡더라 근데 오버워치 게임에서 만나서 알게된 여자랑 아는동생이랑 너랑 셋이 친했다가 너가 아는동생한테 너랑 겹치는 여자는 사귀지 말라했었지. 근데 그여자가 아는동생이랑 사귀다가 둘 사이 뭔일있고 그러다 셋이 어찌저찌 셋이 틀어지고 그여잔 니편이 되있더라 11월17일 넌 그여자 만나서 이야기한다햇고 난 보내줫어 그때까지만해도 너에게 많이 지쳐서 마음이 잠겨잇을 때였고 널 아직 많이 사랑했었던 맘을 지친것에 감춰 몰랐었고. 그래도 믿었지 카페가서 이야기하다가 술 마시러간다하고 사랑한다 연락 잘하겠다 하고는 중간부터 19시간동안 연락이 없더라? 난 너무 걱정했고 지침에 가려져있던 맘을 다시 확인했고. 연락이 너무 없길래 걱정되서 너희 누나께 누나는 어머니께 연락해서 넌 그분들 전화는 받고 내 전화는 안받는걸 알앗어. 어머니껜 거짓말 하고 나갔더라? (너희 어머니랑 언닌 아무것도 모르시고 참 천사같이 착하신데.)그 아는동생 만나러 간다고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여러문자 보내고 후에 전화 걸더라 왜 가족 건들이면서 다른사람 건들이면서 이곳저곳 연락하냐고. ㅋㅋㅋㅋㅋ 장난까나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왜 연락안됬냐 그여자랑 있었냐 물엇고 밤새 기차역에 있엇다고 술에 너무 꼴았다더라. 책 이야기 했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널 찰거라고 헤어질꺼라고 ㅋㅋㅋㅋ 그여자가 좋아졌데 단 하루만에 돌변해서. 미친거지 ㅋ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너 너무 잊기 힘들어서 차단 하지말라고 그러면서 구구절절 혼자 지랄했지 다시 받아주기를 바라면서. 갑자기 돌변한널 어찌 해야하나 몰라서.
근데 오늘 그 여자 전채ㄹ 이랑 어.제. 헤어진 아는동생이 말해주더라 둘이 잤.다.고. 나랑 헤어지기 전에 ㅋㅋㅋ 그래서 너한테 연락했고 넌 나한테 이미 끝났다고 너가 왜 나한테 해명해야되냐고 계속 물으니까 잤데. 술에 취해서. 내가 아는 ㅇㅅ유는 아무리 취해도 안취한척 지킬거 다 지키는 얘였어. 그냥 그년이랑 바람난거잖아 ㅋㅋㅋㅋ 그년이랑 어제 딱 한번 처음봐서 하루종일 있어놓고는 ㅋㅋ 웃기지 않냐? 너가 사실대로 말했더라면 아러지 않았어^^. 너도 찔렸나보구나. 난 너랑 정말 좋게 끝내고 팠는데 그냥 뒤돌아갈려했는데. 너무 화나서 못그러겠다.
쓰래기새끼 너 5월에 군대가지???? ㅋㅋㅋㅋ
*그여자 ㅈㅊ림 95 년생 중앙대 휴학중 이라고 나 이제 착한년 안해 ㅋㅋㅋ 둘이 사귄다며 이제? 얼마나 행복할수있을지 보자. *
페북에도 올렸고 사과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애로 배운게 너무 많네요ㅎ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