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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메갈을 싫어할 이유가 없다

ㅇㅇ |2016.11.22 08:45
조회 359 |추천 4
네이버뉴스를 애용해온 사람인데,
여혐댓글이 판을 쳤다.전혀 상관없는 기사에도...
사실 거기서 해명하는 여자분들도 있었지만
전혀 통하지않았다.일베충과 말이 통할리가 없다.
그들은 모두 여자는 자신의 아래이고,욕먹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결국 메갈리아가 등장했다.
사실 메갈리아는 나쁘지만,나빠서 다행이라고본다.
그들은 나빠야하는 존재다.
거기서 또 호구같이 착해서 ㅈ논리에 ㅈ논리로 대응하지못하고 혼자 고고한척하다간 또 계속 까이기만 할거다.일베충들은 논리가 없거든.그냥 깔 뿐이다.
왜냐?지금까진 아무리 욕해도 여자들이 한마디도 못하거든.지들은 집단이니까,쪽수가 많으니까 여자들의 해명은 다 씹어버리면 그만이다.아주 좋은 호구를 잡았던거지.항상 여자탓하고 여자욕하면 끝이니까.늘 한국여자를 욕하면서 너가 김치녀가 아니면 괜히 찔릴일없을거아니냐며 참견말고 그냥 가라는 식.여자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메갈이 나타난것이다.
솔직히 아주 아주 반가웠다.
이제야 뭔가 변화가 생기겠구나 싶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걸 보여줘야한다.
실제로, 이젠 여혐이 심했던 몇몇곳에서
여혐댓글이 많이 줄고있다.
지들이 당하긴 싫었던거지.

아,그리고 미러링 말고 다른 방법도 없냐고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지켜봐온1인으로써 다른 평화적(?)인 방법이 단 한번도 통한적이 없다.그냥 그들은 호구하나잡아서 까는 집단일뿐이다.그들에게 욕을 안 먹으려면 일단 예뻐야하며 남자를 떠받드는 수밖에 없었다.사실, 미러링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그렇기때문에 솔직히 여자들은 남들앞에선
메갈을 안 좋게보는척해도 웬만해선 메갈을 반가워할것이라는것이다.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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