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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막대하는 남자와 이별했어요

ㅇㅇㅇ |2016.11.26 23:46
조회 645 |추천 3

연락도 잘 안하고, 너무나 무례한 남자친구..
딱 드는 생각이
이 남자와 결혼하면 내 인생은 엄청나게 외롭겠구나 싶어서
헤어지자고했어요.


역시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가 진리라는걸 깨달았어요
까칠하고 터프한 매력에 끌려서 사겼는데.......
소중한 여자로 다뤄지지 않고
막대해지는 기분이들었어요.

잘 헤어졌다라고 말해주세요


제가 섭섭해서 우는데...
눈길하나 안주다가
때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뭘 잘해서 우냐고



하.............


헤어짐은 역시 아프네요.
그래도 잘 헤어진거겠죠? 칭찬부탁해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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