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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저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겟습니다

ㅎㅎ |2016.11.29 16:31
조회 4,686 |추천 0

저희 신랑과 저는 재혼부부입니다..같이 산지는 10년정도 됏고..각자아이가 하나씩잇어여..중학교1학년,,중학교2학년입니다..저도 신랑은 전사람들의 배신으로 혼자가됏다가 만나게됏습니다...저는 이혼이후로 남자란 존재를 믿을수없게됏고 믿지않게됏져....고통은 이루말할수없엇습니다..트라우마에서 벗어날수없엇고...그런찰나에 남편을 만났져...욱하는 성격하고..가끔거짓말하는거 말곤 자상한 남편입니다..저는 트라우마가잇져..믿지않고 확인하고 의심부터하는..처음 시작할때 남편에게 나는 이런트라우마가 잇으니 견뎌낼수잇겟느냐..괜찮겟느냐고 몇번이고 물엇습니다...자기가 다 덮어줄수잇다고 저를 다독여 주더라구여....근데 그후로 10년 서로 지칠데로 지친상태입니다...남편은 제가 의심하는거에 지쳐가구..저는 남편거짓말에 지쳐가고...남편은 노는거 좋아하고..노래방가서 친구들하고도우미도 불러 놀고합니다..도우미랑 몇번 연락한적도 있더라구여...그때부터 제불신은 커져만갔고..그런제게 남편은 거짓말이 늘어갔습니다..왜그랫냐고하면 저를 위한 선의에 거짓말이엇다고 그러더라구여....그렇게 잘 지내지나싶었는데 남편의 모든말들이 신뢰가 안갑니다...어쩌면 좋을까요?..제가 정신병자가 되가고잇는것같습니다..제가 이렇게 힘든데..남편은 오죽하겟습니까?..답답합니다....어쩌면 좋을지..지금은 별거아닌 별거를 하고있는중입니다...기숙사에잇다가 2-3일에 한번씩 옷갈아입으러 집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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