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짜너무정신이없고 살다살다 이런일은처음이라서 너무놀라고.. 너무당황했네요ㅠㅠ 방금일어난일이고요 전 중학생이고 동생은 초등학생5학년이에요
편하게음슴체로쓸게요ㅠㅠ
방금일어난일이고 부모님은 오늘잠시어디가셔서 늦게들어오신댔는데 동생은 오늘 아파서 토하고 그러다가
저녁에 일찍잠들었음
난혼자폰질하다가 갑자기 동생이 방에서 이상한 말?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막하는거임 그냥 난 잠꼬대인줄알았지..
그러고나서 좀잇다가 엄마 엄마! 엄마!! 이러면서 엄마를찾는거임 그래서 난 또잠꼬대인가 이러고가만히잇엇는데 혹시 지금 열나나싶어서 방에 들어갔더니
애가 서잇으면서 온몸을부들부들떨고 정신을못차리고..
막 경련?일으키고 침대앉앗다 다시일어낫다 하면서 계속 이상한 알아들을수없는말을 반복하고 방안에 화장실이있는데 그 화장실쪽을 가리키면서 계속 저기..저기..하면서 진짜 온몸을떨면서 으으으ㅡㅇ으!!!!이러면서.. 무서워무서워무서워 이러고..
하진짜 나 너무당황해서
괜찮아괜찮아 이러면서 불다키고 뭐가무서워 ? 응? 이랬는데 애가 계속 말은안하고 무서워 이말만무한반복하고
누나 눈엔 저게안보여..? 갑자기이러고 눈뒤집히고
갑자기 누웟다가 고개를 탁! 들면서 날 째려보고 또 알아들을수없는 이상한말들을하고...
튼 막 몸부들부들떨면서 계속 그래서 내가 폰들고와서 녹음기능켜놓고..
애는계속그러고있고 진짜 신들린것처럼..
내가 막 저기?화장실?아무것도없는데?이러면서가보고
머가무섭냐고물었는데 애는계속 말을안해주고 ..
그러다가 아예입다물고잇고 으으으으으ㅡ 이러고만있고 말을안해... 그러더니 괜찮다면서 가라고하고
그러더니 또갑자기 누나 저게안보여..? 뭐먹고있잖아 이러면서 손으로가리키고ㅠㅠ
내가 안보이는게 쟨 보이나봐ㅠㅠ 나이때진심소름돋았어.. 그러다가 얘길해줬는데 내가 두명으로보였고 한명은 일등누나였고한명은그냥 누나였는데 잠깐 지금엄마오셨어ㅜㅜ 나중에다시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