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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의 소변은 본인이 치우세요

딸기 |2016.12.02 01:41
조회 17,810 |추천 93
11월26일 토요일에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을 보았습니다

공연전에 표를찾고 화장실에 들렀는데

화장실 문앞에 어떤 여자분이서있길래 줄을섰나보다하고 저도 줄을섰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칸에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같이나오더라구요

여자아이가 동생이 바지에 동생 오줌 묻었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분은 괜찮아하고

화장실을 한번 쓱들여다보더니 나가더군요

화장실을 사용하려고 가서보니 변기랑 바닥에 소변이흥건 하더군요

남자아이라도 어리면 여자화장실에 데리고올수 있습니다

누나가 있으면 누나가 데리고들어갈수도 있죠

그렇치만 여럿이 이용하는 공연장 화장실에 소변을 그렇게 흘린채로 가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교양있고 바르게컸으면하시죠?

그래서 발레공연도 데리고다니면서 열심히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렇치만 본인아이가 흘린소변은 본인이 치워주셔야죠

공중도덕은 무시하면서 아이데리고 발레만본다고 애 인성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정말 중요한 교육은 안시키는듯 하네요 아이가 엄마에게 무엇을 배우고 자랄지 걱정이됩니다

본인아들 소변도 간수못하시면 나오지마세요

정말 이런식으로 아이키우시는 어머니가 같은 지역에산다는게 창피합니다

부탁합니다 애 소변 대변 간수좀 해주세요

꼭 좀 부탁합니다 꼭이요
추천수93
반대수3
베플어쩌지|2016.12.05 09:37
아 정말 드럽다.. 성인이되서도 오줌이며 똥이며 생리혈이며 흘리고 가는 년들 많은데 저런 엄마밑에서 커서그런가????????? 제발좀 공공화장실에 니몸에서 나온서 흘리지좀말고가!!!!! 흘렷음 닦든가!!!! 물도좀 내려라 니몸에서 나온거 아무도 안궁금하고 니건강상태 확인해주고싶지도 않다. 니껀 너혼자 감상만해. 여자화장실은 정말 갈때마다 공포체험하는듯함.
베플이놈이네|2016.12.05 08:40
반대뭐지 개녕없는 그분인가 강아지도 산책할때 용변봉투 휴지 가지고다니는데 자기 아이 케어를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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