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토요일에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을 보았습니다
공연전에 표를찾고 화장실에 들렀는데
화장실 문앞에 어떤 여자분이서있길래 줄을섰나보다하고 저도 줄을섰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칸에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같이나오더라구요
여자아이가 동생이 바지에 동생 오줌 묻었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분은 괜찮아하고
화장실을 한번 쓱들여다보더니 나가더군요
화장실을 사용하려고 가서보니 변기랑 바닥에 소변이흥건 하더군요
남자아이라도 어리면 여자화장실에 데리고올수 있습니다
누나가 있으면 누나가 데리고들어갈수도 있죠
그렇치만 여럿이 이용하는 공연장 화장실에 소변을 그렇게 흘린채로 가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교양있고 바르게컸으면하시죠?
그래서 발레공연도 데리고다니면서 열심히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렇치만 본인아이가 흘린소변은 본인이 치워주셔야죠
공중도덕은 무시하면서 아이데리고 발레만본다고 애 인성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정말 중요한 교육은 안시키는듯 하네요 아이가 엄마에게 무엇을 배우고 자랄지 걱정이됩니다
본인아들 소변도 간수못하시면 나오지마세요
정말 이런식으로 아이키우시는 어머니가 같은 지역에산다는게 창피합니다
부탁합니다 애 소변 대변 간수좀 해주세요
꼭 좀 부탁합니다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