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글은 이어지는 톡으로 연결해두었어요
우선 여러분들 조언 감사드려요~하나씩 다 읽어봤어요 ㅎ
저번주 금요일날 11월에 받아야될 밀린 급여를 주신다고 하셨지만
역시나 안주셨고요, 월요일날 주신다고 하셨지만 사장님께 연락드리니 또 자금이 안들어왔다는 이런저런 핑계덕분에 역시나 못받았습니다.
퇴사를 결심하고 말씀드리려고 오늘 출근했는데 사장님께서 먼저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 회사 사정이 좋지않아서 자금문제가 내년 1~2월에나 풀릴거같다고,,
돌려서 제안하듯이 말씀하셨지만 뭐 곧대로 말하자면 나가라 이말씀이셨구요
이번주 내로 11월,12월에 받아야될급여 정산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다음주에 퇴직금+12월근무 일수에 맞춰서 주신다고 하셨구요
제가 먼저 말씀드리기도 전에 먼저 말하시네요 ㅋㅋ
톡커분들이 처음엔 미안하다 어쩌고 핑계대고 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직원 자르는게 사장이라고 하시는 말씀ㅎㅎ역시나군요
저는 아마 이번주 금요일까지 나갈거같아요 내일, 혹은 늦어도 금요일까지는 2달치 월급 주신다고 하셨고.. 다음주엔 퇴직금 주신다느데(솔직히 안주실까봐 걱정도되지만..ㅋㅋ)
아무튼 이렇게 해결났습니다
사장님께서 먼저 저를 자르신?거니 실업급여 받을수있는지 확인도 해보려구요..
아무튼 다들 감사드려요~ 찝찝한 후기네요
공부좀 더 해서 좋은곳 가렵니다 ㅎㅎ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