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이유도없아 은따당하고있어..
친구들무리에 내가 가기만하면 분위기싸해지고 해산되고
내가무슨말만해도 나는무슨 투명인간인것마냥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말하고
나 너무힘들이어 이젠 내가먼저가지않으면 나한테 오는애가 한명도없는거같고
학교쉬는시간이 너무싫어..
이제 한달뒤면 졸업이라 버틸까했는데
너무 자존감이 내려가고 학교에서 너무외로워
늘고개를 푹숙이고 다니고 ...나너무힘들어..
고민을 말할사람이없어..내가 페메하면 애들이 다 귀찮다는 말투로 말을끊으니까 이젠 걔네한테 연락도못해
나 너무힘들고 쓸쓸해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가는데
그때안가려고 ... 나지금계속우는데
그냥눈물이나와 초등학생때 따당했던 트라우마가 계속 생각나고
애들이 쟤 뒷담대상이잖아~하는말들이 자꾸 생각나
나 진짜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