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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가 부러운, 158에 10센티 통굽 슬리퍼 신는 여잔데용

혜경이 |2008.10.23 00:17
조회 1,304 |추천 0

스무살 여잔데

 

키가 158이에요....... ㅇㅇ;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키 작다는 생각 해본 적 없는데....

대학오니까 느끼네요

과 동기들이 울과에서 니 키가 젤 작다구 자꾸놀립니다;

 

그리구 키 작으면 나름 귀여우니까 좋은거 아냐?

생각했지만 또또또 의외로 남자애들이 키큰여자 좋아해요....

 

막 기럭지쩐다 그러구

저한테 치마입은 여자 두명 뒷태사진 보여주며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기네

역시 긴게 짱이야

 

요라고-_-(정작 지 키도 172임)

 

근데 키 작은 아담한 여자 좋아한다는 남자들은

일단 귀여운 스탈 좋아한다는거잔아요?

 

근데 전 키는 작으면서 귀여운 스탈은 절 대 아니거든요?

 

말 까칠하고요 땍땍거리기도 잘하고

 

절 잘 모르는 사람들은 촌스럽고 투박한줄 아는데 못생긴건 아니에요

(제가 얼굴이 디따 큼)

성격이... 그리고 외모도 좀 귀여운 편은 아닌....ㅡㅡ;; 못생긴

 

아 그래서 어중간한 제모습이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 158에 몸무게는 58인데요

 

얼굴이짝아서 키 별로 작아보이진 안는데

막상 길가믄 제가 젤작아요.,,,,,

 

토커님들

키작은여자

158이 낫나요, 165가 낫나요

 

도토리키재기라 하지 마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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