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내딸은~중2다.
그저 별말썽없이 그저이엄마에겐대견스러운
딸이였는데 그런딸이왕따를 당한단다.
힘들어하는 내딸을보면서~나도참많이울게된다.
당당하게 다니라~엄만 네편이다 말하면서도
혼자 감당하고있을딸을생각하면 급식시간도 밥도안먹고 따가운눈초리를 감내하고있을 내딸을생각하면
울컥해서 일을 할수가없다.
나도 이런경험이없는 초보엄마인데 나두두렵고 무서울텐데 이제 겨우15살이감당하라고 말하는게 맞는걸까?
전학을가고싶다한다. 전학이 해결방법일까? 도데체이런일은 어디에누구와 얘기해야할까?열흘이지났다
나는 내딸을 어떻게지킬수있을까? 내딸은 어떻게해야할까? 이럴때 혼자 감당해야되는게 버겁다.
오늘도 울다지쳐자는딸! 그런딸이안타깝고 방법을알수없어 난아직잠들수가없다....